카테고리 : 생각하구요。
2007/05/18   홍석천의 강의이야기를 보았다.. [11]
2007/04/18   버지니아 총기사건이후... [6]
2007/04/15   게임, 자정 이후 하면 안된다구? [4]
2007/04/14   - [4]
2007/04/11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5]
홍석천의 강의이야기를 보았다..
기사원문-홍석천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관계” 충격 고백



살짝 충격적인 내용도 -ㅅ-;; 있었다..


하지만 기사..마지막줄에 나와 있는 내용이....


정말 맘에 와닿았다.



“저는 심장의 소리를 듣습니다. 대학시절까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쿵쿵쿵’ 소리가 났어요.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남자랑 있으면 ‘쾅!쾅!쾅!’합니다. 어쩌겠어요. 내 심장이 그러는데....여러분들도 결정의 순간에서 심장의 소리를 들어요. 심장이 이야기해줍니다. 이성, 직업, 집을 선택할 때 등등. 인간은 본성이 있습니다. 처음의 느낌을 의심하지 마세요.”


처음 느낌을 의심하지 말라고...
심장소리를 들으라고...


.....의심안하도 될려나...
내가 선택한......거에 대한.....





by 치치비 | 2007/05/18 17:45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11)
버지니아 총기사건이후...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울 집 오라방이... 뉴욕 맨하탄에서 공부하고있습니다...
.... 보복이랍시고... 해를 가하면 어쩌지... 라는 걱정만이..
머리속에 잔뜩 있습니다.....


끄윽..;ㅅ;
오빠가 네이트에 들어와서 한다는 말이...


분위기 장난아니야.... 나갔다간 총맞아 죽을것 같은 분위기야...


후...;ㅅ;
설마 죽기야 하겠어? 라는 농담에도 웃을수 없네요 ;;


이게 바로 나름, 가족애 인가요 ^^;
by 챠밍이 | 2007/04/18 11:41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6)
게임, 자정 이후 하면 안된다구?

"온라인게임 자정 이후 허용 절대 안된다구?"


문화관광부가 마련한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시행령 개정안을 둘러싸고 국가청소년위원회 등이 청소년 보호에 미흡하다는 문제제기가 "초법적인 발상"이라는 논란에 휩싸이고 있다. 청소년위원회와 교육계 등이 요구하고 있는 것은 ▲온라인게임의 이용시간을 자정부터 오전 9시까지 제한하고, ▲청소년의 PC방 출입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7시로 앞당기는 조항을 삭제할 것 등이다. 문화부는 청소년의 PC방 이용시간을 앞당기는 문제는 '청소년들의 PC방 이용시간을 확대하면 게임중독 청소년들의 등굣길 일탈을 부추길 수 있다'는 청소년위의 요구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이다.

기사 전문 보기(클릭)


요즘애들이 놀곳이 없다는 소리도 들었고,, 요즘 야자가 11시에 끝난다는 소리도 들었다..
근데 12시 이후 셧다운제라니....- _-;;; 애들한테 공부만을 강요하는 꼴이네..;
내가 청소년일적에.. 4년전?.. 여튼. 그럴때는 11시에 학원에서 돌아와서 하루 2시간 게임하는게 얼마나 행복했었는지..ㅋ
근데 요즘애들은.. 안그래도 스트레스 풀곳이 없어서 게임을 하면서 풀고 그럴텐데 ;ㅅ;
그것마저. 12시에 끊어버리면......... 후...;ㅅ;


뭐... 애들보고  대놓고 부모님 민번 도용하라는 소리....;ㅅ; ㅋㅋㅋㅋ
by 챠밍이 | 2007/04/15 19:06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4)
-

가식적인 친절.
가식적인 관계.
가식적인 태도.
가식적인 대답.


  다 보여요...


가식 따위는... 필요 없어요 ^-^


진심으로 다가오시는 분만에 제 진심을 드릴께요.
나머진 필요 없습니다 '-')*

by 챠밍이 | 2007/04/14 20:55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4)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데카르트....
인간과 우주에대해 지적열망을 가지고 있었으며 자신의 무지에 대한 자각이 있었다.
이성만이 우리에게 확실한 지식을 가져다 준다.
중세때부터 내려온 지식을 무조건 신뢰 할 수 없다!
그래서 스스로 철학하는 방법을 택하였다.
철학적 목표는 존재에 대한 확실한 인식이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는 의심해 봐야한다.
데카르트는 새로운 철학을 위해선 사유방식을 모두 없앴다. 그리고 의심을 했다.
 왜냐하면 감각은 우리를 속일수있기때문이다.
우리가 꿈을 꾸고있는게 진실인지 깨어있는 상태가 진실인지 잘 모른다..
꿈속에선 현실같이만 꿈에서 깨면 그것은 현실이 아닌것처럼
 지금의 현실이 꿈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그 이전의 철학자들은 의심하기전에 모두 결론을 내리고 의심을 하지 않았다.
허나 데카르트는 달랐다.
데카르트는 의심하고 있다는거. 의심하고 있는거 만이 확신을 했다.
의심하고있다는걸 확신하는것이 데카르트 자신 스스로가 생각한다고 여겼다.
생각하는게 자신이 존재한다고 여겼다.
자신을 생각하는 자아로 인식을하고..
감각보다는 생각하는 자아가 더 현실적이다. 라고 판단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나는 존재한다.


..오늘 생활속의 철학시간에 배운것이다....
데카르트의 말대로 [나는 생각한다,고로 존재한다]면.
생각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않는다는 말이 나온다.



그렇다면 식물인간은 ?!?!?!
(살아있긴하나 생각이 없고.. 이성이 존재하지 않는다..)


끄엉;ㅂ;



교수님은 철학수업때 이런말씀을하셨다 -ㅅ-
너네 너무 철학적으로 생각하려 하지마!!! 라고 하시는데..;ㅂ;
진짜..-ㅅ- 궁금하다....;ㅂ;
by 챠밍이 | 2007/04/11 21:02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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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뭐있삼?!?!?   (닉넴;치비,챠밍이,소연이)
by Ssoya★
카테고리
나는말이죠。
미투의기록。
오늘하루는。
멋진사랑을。
생각하구요。
마비노기를。
재밌게하고。
라그를하던。
흔적을남겨。
여러그림을。
보는게좋아。
맛있는음식。
여러가지外。
완소우주선 가는길ㅋ

Me2Day_쏘야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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