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의 강의이야기를 보았다..
기사원문-홍석천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관계” 충격 고백



살짝 충격적인 내용도 -ㅅ-;; 있었다..


하지만 기사..마지막줄에 나와 있는 내용이....


정말 맘에 와닿았다.



“저는 심장의 소리를 듣습니다. 대학시절까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쿵쿵쿵’ 소리가 났어요.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남자랑 있으면 ‘쾅!쾅!쾅!’합니다. 어쩌겠어요. 내 심장이 그러는데....여러분들도 결정의 순간에서 심장의 소리를 들어요. 심장이 이야기해줍니다. 이성, 직업, 집을 선택할 때 등등. 인간은 본성이 있습니다. 처음의 느낌을 의심하지 마세요.”


처음 느낌을 의심하지 말라고...
심장소리를 들으라고...


.....의심안하도 될려나...
내가 선택한......거에 대한.....





by 치치비 | 2007/05/18 17:45 | 생각하구요。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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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레테 at 2007/05/18 18:06
홍성천이 아니구.. 홍석천..(...)
Commented by 치치비 at 2007/05/18 20:24
레떼// 쉿 -ㅛ-;
Commented by 가우리한아 at 2007/05/18 20:27
치치비님~저는 심장이 멈춰있어요~ㄷㄷ
Commented by ミルク at 2007/05/19 01:49
밸리타고 왔어요. 전..저 느낌을 알죠..ㅎㅎ 무서울만큼 매번 정확히 들어맞아요;;
Commented by 모네리엘 at 2007/05/19 09:55
저거슨... 거시기... '남x남' 인거심!?!?
Commented by JUNEI at 2007/05/21 10:44
어라 아무생각없이 밸리 탔는데 마비노기의 치치비님이군요. ㅎㅎ;;
Commented by 치치비 at 2007/05/21 23:54
모네치/ 응응 ㅋㅋ
Commented by 치치비 at 2007/05/21 23:55
JUNEI// 아.. 누구시지 @_@; 반갑습니다~
Commented by 수빈 at 2007/07/26 11:05
무서운 홍석천이네요 -ㅁ -;
커밍아웃 파급이 잠잠해지니까 다시 여론 집중?
Commented by 체리러브 at 2007/08/08 20:30
음, 사랑에는 성별이고 뭐고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지만, 막상 그와 관련된 기사나 상황을 접하게 되면 저도 모르게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이중적인 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죠. 쳇-

그나저나 100만년만에 잠시 이글루 컴뷁 해 봤어요.

마비에선 안보이시든데..잘 지내셨나요? (웃음)
Commented by RuByseraph at 2007/09/04 21:23
요새 뭐하고 있나영? 냐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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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뭐있삼?!?!?   (닉넴;치비,챠밍이,소연이)
by S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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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말이죠。
미투의기록。
오늘하루는。
멋진사랑을。
생각하구요。
마비노기를。
재밌게하고。
라그를하던。
흔적을남겨。
여러그림을。
보는게좋아。
맛있는음식。
여러가지外。
완소우주선 가는길ㅋ

Me2Day_쏘야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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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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