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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홍석천 “남자 선배 300명 이상과 관계” 충격 고백
살짝 충격적인 내용도 -ㅅ-;; 있었다.. 하지만 기사..마지막줄에 나와 있는 내용이.... 정말 맘에 와닿았다. “저는 심장의 소리를 듣습니다. 대학시절까지 여자친구를 사귀었는데 ‘쿵쿵쿵’ 소리가 났어요. 그런데 내가 사랑하는 남자랑 있으면 ‘쾅!쾅!쾅!’합니다. 어쩌겠어요. 내 심장이 그러는데....여러분들도 결정의 순간에서 심장의 소리를 들어요. 심장이 이야기해줍니다. 이성, 직업, 집을 선택할 때 등등. 인간은 본성이 있습니다. 처음의 느낌을 의심하지 마세요.” 처음 느낌을 의심하지 말라고... 심장소리를 들으라고... .....의심안하도 될려나... 내가 선택한......거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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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말이죠。미투의기록。 오늘하루는。 멋진사랑을。 생각하구요。 마비노기를。 재밌게하고。 라그를하던。 흔적을남겨。 여러그림을。 보는게좋아。 맛있는음식。 여러가지外。 완소우주선 가는길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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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비님 잘계셨어요? 1년만..by 엑세레온 at 05/21 님 잘때타월이나 수 건으.. by 신소연 at 10/16 풉...- by Ssoya★ at 10/02 요새 뭐하고 있나영? 냐하.. by RuByseraph at 09/04 음, 사랑에는 성별이고.. by 체리러브 at 08/08 | ||||